도를 아십니까?
요즘은 많이 못 봤는데 예전에는 모르는 행인이 길을 붙잡고
"도를 아십니까?" 참 많이 물어 봤었죠 대부분이 사이비인데
이 "도" 라는게 정말 많은 함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는 말 그대로 도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정말 이 도라는 말이 참 좋은 건데 너무 안 좋게 변질이 됐군요
우리 겜블러 분들에게는 "도를 아십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어떤 분은 도박으로 오해할 수도 있고 어떤 분은 베팅 법으로 오해를 할 것 같기도 하네요
나중에 시간이 나면 바카라 외국인 딜러에게 영어로 물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외국인은 과연 이 말을 어떻게 이해하고 생각을 할지 몹시 궁금하기는 하네요
또 이 야심한 새벽에 글을 쓰다 보니 이제는 도까지 와버리고 말았네요
정말 이 시간 동안 외롭지 않게 여러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많이 떠들게 됐네요
제게 글 재주가 없다 보니 매번 글을 쓸 때 마다 고민이 정말 많이 됩니다.
글 관련 재능이 있으신 분을 보면 정말 부럽고 존경을 하게 된답니다.
좀더 많은 책을 읽을걸... 신문이라도 볼걸.. 하면서 후회하지만
후회 같은 거는 패배자나 하는 거라고 배워서 후회는 하지 않겠습니다.
모두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이팅 하십쇼!
이 글의 한줄 요약 : 새벽반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