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허물을 자랑하지맙시다.
전에 무게에서 술을 마셔서 그런지 미군형님이 바카라에서 잃는것을보면서 말도안돼는 아재드립을 쳤다가 쌍욕을 먹엇지요
저는 반성하는 생각에서 잊지말자고 캡쳐해놓은 사진을 들이밀며 저또한 힘든 삶을 살았다고 반성의 의미를 표현해냈습니다.
그런데 어떤분은 빚갚은거 자랑하냐고 이런식으로 태클이 들어오더라구요.
나는 바카라로 얼마까지 따봣어 나는 왕년에 과거에 거기다 부모님돈 친척돈 알바시재턴게 자랑인마냥 자랑스럽게 쓰는사람들이 있더군요.
뭐 어쩌겟습니까 범죄자들도 깊게들어가면 훈장이라고 말하는처지에.
그러한 사람들을 보면 진 병x보단 이긴병x 이될려고 노력하는사람같습니다. 어차피 병x인건 마찬가지인데
아물론 저도 병x입니다.
요약: 자신의 범죄사실이나 허물 과거가 자랑인듯이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