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을 보통 주일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기독교를 믿고 계시는 분들이더라고요
가끔 식당을 가도, 주일은 쉽니다 주일은 저녁에 오픈합니다 이런 문구를 많이 봤었네요
다들 종교가 있으신가요? 대부분 사람들이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 부자들은 자기들의 죄가 많으면 면죄부 개념으로 천국을 가고싶어서
가난한 분들은 현재 자기가 살고 있는 인생이 더 나아지길 바라며 종교를 가졌었고
요즘 현대인들은 대부분 현재 인생이 더 나아지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종교가 있는거 같은데
다들 도를 믿으십니까? 하하 이 멘트 좀 식상하지만 갑자기 기억나서 써봤어요
저는 살면서 신을 믿은 적도 믿어보려고 했던 기억은 거의 없네요
예전에 한번 바카라로 인생 승부 볼 때 "하나님!" "부처님!" "알라신!" 제발 저 한번만 먹게 해주면 착하게 믿으면서 살게요
이렇게 기도를 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결국은 부러져서 안 믿었던 것 같네요
간절한 자에게는 믿음의 신이 될 수도 있고, 간절하지 않는 자에게는 그냥 미신 잡신으로 될 수도 있지만
누군구에게 의지를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어떤 면으로는 정말 부럽기도 합니다.
저는 세상에서 누구도 믿지를 않거든요ㅎㅎ 제 자신도 못 믿는데 누굴 믿겠습니까?
또 제 사론이 길어졌네요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굿밤이에요!
이 글의 한줄 요약 : 굿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