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 하려고 회 하니 생각나네요
ㅋㅋㅋㅋ친구랑 부산가서 둘이 횟집 갔던거 생각나네요
둘이서 거하게 소주한잔하고 나니 이제 헌팅할 시간도 다지나고
여자는 보고싶은데 방법은 없고 결국 이제 아무래도
화대를 지불하고 잠시 가짜 사랑나누는 곳들로 눈이 돌려지더라구요
아무래도 돈도 없을 20대초반이였고 아깝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어서
결국 친구랑 내렸던 결론은 야! 우리 사다리 게임을하자! 라고 했는데
저는 사다리라고는 높은곳에 있는 짐 꺼낼때나 전구 갈때 사용하는건줄 알았는데
불법 토토 사다리라고 하더라구요 ㅜㅜ 정말 문화 충격 받았습니다
그래서 야 임마! 사다리를 할바에는 우리 바카라 게임을 하자! 라고 제가
제안을 하였고 결국 친구도 제가 바카라에 대해 설명해주자 그래
온라인 카지노에서 바카라를 해보는것도 경험이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의견이 좁혀진 저희는 당시 안마와 한번의 쾌락을 안겨주는곳을 가기위해
1인당 17만원정도가 필요했습니다. 그럼 우리 딱 한번에 끝내야하니
10만원씩 해서 20만원으로 딱 한번만 하자!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합의를 본후 충전을 했고
당시 뱅커 플레이어를 고르지 못해 고민 하던중 둘다 마침 팬티 색이
빨간색이였어서 뱅커에 모든 칩을 넣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들려오는 음성 플레이어 내츄럴 9 뱅커 바카라로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
187분 축하합니다. 띠링
저희는 그렇게 터벅터벅 숙소로 돌아가서 굿밤했습니다.
굿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