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에 대한 갠적인 생각...
자게글 보면, 포바이야기가 참 많아요.
건승하시고 오시는 분들 자랑에 부럽기도 하고,
0포되어 오시는 분들 위로해드리기도 합니다.
저도 초기에 멍때리고 30분 정도 독사님 현란한 플레이를 구경하다가 말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1. 허무함
댓노로 몇십포인트씩 쌓는데,
포바에 베팅되는 포인트를 보면 굳이 댓노 해야할까 싶어짐.
2. 자괴감
댓노 2시간 열심히 달려서 4만 포인트 모아서 포바 ㄱㄱ
옆사람 따라가다가 줄나오면서 0포.
자게글와서 현타 호소하고 또 2시간 댓노 4만포 -> 오링
무한 돌림노래
(진짜 많이 보유한 상태에서 소액으로 재미삼아 마틴베팅하면 또이또이 내지는 약수익 기대 가능하긴 합니다만,
그것도 본인이 가진게 많은 상태이어야 심적 여유가 생겨요.)
3. 질투심, 경쟁심
내가 가진 포인트 얼마 없는데, 수십만 포인트 베팅성공해서 수익내는거 보면 배아프고 질투남.
마인드컨트롤 안되서 얼마 안되는 포인트 올인.. 그리고 0포.
바카라나 카지노는 본인이 들고 있는게 많아야 여유가 생기고 베팅이 과감해 지는 겁니다.
결국 그 큰 카지노가 돈이 더 많기에 결국 시간이 지나면 객은 올인되는거구요.
그냥 댓노하시는 분들은 포바.. 그거 우리꺼 아니라고 생각하면 맘편함
4. 습관
그냥 안가면 되고, 안보면 되는데
언제 한번 몇만 포인트 이상 수익을 냈던 그 기억에 사로잡혀서
'아... 여기서 몇시간 하는거 거기서 한방인데...' 이러면서 망각하고 달려드는 습관
이런게 습관이 되면, 댓노가 더 힘들어집니다.
결론... 댓노가 미래입니다.
베팅하지 않으면 절대로 결코 잃을 일은 없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