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소개 합니다
제 바카라 역사 입니다.
2007-8년: 2년간 소판돈 이라는 사이트에서 2억 털림 (당시, 20살이었는데 카페 알바중이었는데 그 사장 아줌마한테 돈 받아서 다 밀었음/돈많은 이혼녀 사귀는 시늉 해주면서 거진 2억 뜯어냄)
2009년-2014년: 도박 거의 안함. 가끔 합법 프로토 정도 (이때 돈 많이 모음 / 집안 도움 및 사업 5억 자산 정도 마련)
2014년-2020년: 도박 안함 / 대신 2017년 말경부터 코인 시작. (수익은 똔똔, 노동으로 자산 3-4억 가령 증식)
2020년말~2021년 11월초: 코인+바카라(본격적)- 이때부터 골로감. / 코인에서 잘 안되서 바카라로 헷징하는 횟수가 많아짐.
근데 1년간 11억 이상 땃음 -> 주로 옆동네 ㅈㅇ 사이트 언더게임 하면서 판당 1억씩 때림. 죽으면 돈으로 그냥 눌러서 먹음
**인생 최대 전성기*** 2021년 10-11월 : 자산 (코인 부동산 현금) 합쳐서 25+@ 달성
<이때 나름 안전장치 돈 묶어두기 한다고 3달 가까이 매일 은행 돌아댕기면서 5만원권으로 거의 7-8억 이상 뽑고 그 돈뭉치 침대밑 수납장에 넣어두고 매일 혹시나 화재발생하면 어떡하지 걱정하고 잠. 금고까지 알아봄>
2021년 11월 6일(정확히 기억함 이날을 잊지 못함) : 역시나 코인 바카라 하는데.. 바카라 100만 먹자는게 5-6시간 만에 5억 가까이 빨림
라이트닝 사건도 있고 그 뒤로 쭉 내리막 타서 11월에만 10억 이상을 잃음
2021년 12월: 눈에 뵈는게 없음. 바카라 똔똔이나 수익금 10억 이상 날아가니 내 돈을 잃은 것 같음.
코인, 부동산(당시 성수동), 외제차, 각종 적금 및 뽑아논 현금 다 가져다가 올인.. 1차 죽으려고 시도함.
2022년 5월: 거진 3-4개월 반폐인으로 지내다 그래 새로 시작하자 엄마아빠한테 3천정도 받은거로 코인 시작. 근데 루나사태 때려 맞고 올인남. 다시 야마가 돔.
아빠 통장에서 1억 8천 밤에 몰래 내 계좌로 이체. 8천충전 한방벳 나가리.. 좆댔다.. 나머지 1억.. 안들어가면 난 진짜 자살.. 아파트 옥상에서 난간 올라가서 1억 눈감고 플에 베팅.. 먹음.. 한번더 1억 플에 박음 또 먹음.. 그리고 2-3천 더먹고 환전. 바로 아빠돈 다시 이체하고 다음날 들키고 개혼남
2022년 6월~2022년 12월: 몇 천 딴거 몇일만에 다 잃고 각종 신용대출 카드론 깡 개인신용 범위 내에서 할수있는거 다함(단, 지금도 그때도 절대 지인돈 X) 숨만쉬고 살다 넘 힘들고 빚 감당 안대서 2022년 9월 2차 자살 시도 유서까지 쓰고 확실하게 한다했는데 또 실패..
2022년 12월중순~2023년 1월말: 150인가 시작한게 한달반 가까이 매일 이겨서 9천정도 이김. 빚도 밀고 차도 중고차 2천짜리 하나 장만+여친까지 생기면서 사람답게 살아보자 희망..
2023년 2월: 그 행복도 잠시 다시 다꼴고 대출 다시 다 생기고 카드론에 -8000 찍음
2023년 2월~2023년 6월: 그 상태로 좀 중간에 나아졌다 나빠졌다 반복하며 여친과도 5개월 후 이별.
2023년 7월 ~2023년 9월: 3차 자살 시도, 또 실패
2023년 9월 ~2023년 11월: 3잡 하면서 미친놈 처럼 돈범. 그러면서 월급으로 도박 같이함. 이때 10월초~11월초 까지 1억 가까이 이기면서 또 한번 사람답게 살 기회가 옴. 그러나 11월8일 다 부러지고 또 마이너스
2023년 11월 ~2024년 8월: 도박 안함. 거의 10개월 가까이 일만하고 일체 손안댐. 가족들이 나름 변한거 같다며 빚의 반을 쳐내줌. 그리고 내가 번돈 해서 빚 다 밀어버림.
2024년 9월: 최근 200 사기 당함(추석연휴 직전), 짜증나서 200만 메꿔보자 한게 일주일만에 그거 100배 가까이 따버림. 1억 6천 이상 이김. 불과 저번 금요일. 근데 그거 주말동안 다날리고 가지고 있던돈 2천+빚 4천 또생김.
주말내내 현타왔고 지금까지 이러고 있다가 베민 가입해서 글 적어봄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