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LG vs KIA KBO 경기분석, 네일의 안정감이 LG의 상승세를 막을까?

한국시간: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
경기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예고 선발: LG 임찬규 vs KIA 제임스 네일 — 보도상 예상·공식 발표 전![]()
LG는 최근 10경기 7승 3패로 흐름이 좋습니다.
하지만 KIA도 홈에서 39승 24패 2무를 기록했습니다.
두 팀의 승차는 3경기로, LG의 일방적인 우세를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예상대로 등판한다면 선발 비교는 네일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둡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네일 3.57, 임찬규 4.06이며,
최근 3경기 평균자책점도 각각 2.65와 5.59입니다.
다만 임찬규는 직전 경기에서 7이닝 1실점으로 반등했고,
네일은 올해 유일한 LG전에서 5⅓이닝 5실점을 기록했습니다.![]()
KIA는 팀 OPS와 평균자책점에서 앞서고, LG는 출루율이 더 높습니다.
다만 KIA는 김도영·박재현·성영탁의 대표팀 차출 공백이 있어,
시즌 누적 성적만으로 현재 전력을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시즌 상대전적은 LG가 7승 4패로 우세합니다.
위 맞대결은 모두 6월 이전 기록인 만큼,
이번에는 현재 선발과 출전 명단에 더 비중을 두겠습니다.
임찬규–네일 등판을 전제로, 네일의 주자 억제력과 KIA의 홈 성적을 높게 평가한 근소 우세 판단입니다.
KIA 승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