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뉴욕 메츠 vs 뉴욕 양키스 MLB 경기분석, 콜이 장타 불안을 지우고 연승을 이어갈까?
벨린저의 3점 홈런과 라이스의 홈런이 힘을 보태면서 4연승을 이어갔고
메츠는 4연승을 마감했습니다
이번에는 잭 손턴과 게릿 콜이 선발로 맞붙습니다
두 투수 모두 직전 등판에서 홈런 4개를 허용했던 만큼
전날에 이어 장타가 중요한 변수가 될 경기입니다
손턴은 시즌 평균자책점 3.53, WHIP 1.19입니다
직전 등판에서는 5이닝 6실점으로 흔들렸고 홈런 4개를 맞았습니다
전날 장타로 승리한 양키스를 상대하는 만큼 이번에는 실투를 줄여야 합니다
콜은 평균자책점 3.41, WHIP 1.09로 앞섭니다
시즌 주자 관리에서는 손턴보다 좋은 기록을 남겼습니다
다만 콜 역시 직전 등판에서 7이닝 4실점, 피홈런 4개를 기록했습니다
콜에게 조금 더 무게가 실리지만
편안한 무실점 투구까지 기대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메츠도 콜의 장타 허용을 공략할 여지가 있습니다
시즌 경기당 득점은 메츠 4.29점, 양키스 4.58점입니다
경기당 실점은 메츠 4.58점, 양키스 3.67점으로 양키스가 적습니다
실책은 경기당 0.61개와 0.59개로 차이가 작습니다
양키스의 수비 쪽 강점은 실책 개수보다 전체적인 실점 억제에서 찾는 것이 맞겠습니다
메츠는 콜을 상대로 출루한 주자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양키스는 손턴에게 긴 이닝을 편하게 내주지 않고
전날처럼 중심타선의 장타로 득점 기회를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키스 승리 쪽 우세입니다
전날 홈런으로 승부를 가져갔고
선발의 주자 관리와 팀의 실점 억제에서도 앞섭니다
다만 콜도 직전 등판에서 홈런 4개를 허용했습니다
양키스에 무게를 두지만 큰 점수 차보다는 접전 가능성을 남겨두는 접근이 좋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