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 빼앗고 신경질" 차예련, 미용실 태도 폭로까지. 육회비빔밥 7 47 8 9분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약 17년 전 차예련과 같은 청담동 미용실을 다녔다고 밝힌 네티즌의 글이 공유됐다. 중학교 동창에 17년전 미용실 손님에??음. 아직은 중립잡아야겠네[영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