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한지.8일 (장문주의)
날씨도 추워지고 새해에 시작했던다짐들이 그세 얼어버렸습니다 에휴
다행이 아침 바카라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요새 제휴 사이트들이 너무 사대 안맞아서 비제휴 쓰고있습니다.
하. 그냥 게임사는 같은데 왜이런지 그냥 들어가면 돈빨리네요 에휴. 여튼 그렇습니다
올해 꼭 운동은 좀 하기로했는데 새해부터 안가기 시작하면서 참.
그리고 정규직 취업하기로 약속했는데 벌써부터 도박 베민에 취업을 한거같습니다.
뭔가 새해에 달라지는건 내나의 뒷숫자 또는 다른분은 앞의숫자가 바뀌는거 같지만.
저는 뭔가 달리지는건 없는거같습니다. 하긴 새해가 지난다고 극적으로 바뀐다면
여기서 불행하고 나태한 인간이 존재할수가 없죠
사람이 특이한게 쉽게 변하지 않으면서도 쉽게 변할수가 있다는건데. 모순적인 말이지만
저는아직 변할생각이 없나봅니다
요약: 새해의 다짐은 벌써부터 얼어 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