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오랜만에 가는데.
하., 2시에 포교 전까지 그냥 축구 까봣습니다. 비제휴로 간거여서
축구를 잘보지 않아서 이거 가도되나 싶네요 뭔가 도파민이 머리를 지배하는거같은 그런 느낌이드네요
축구는 첼시가. 그래도 크리스팰리스 전에 연패 끊어질때까지 첼시가 밥이었는데 한번 이긴다는 마인드로
가보고 그리고 본머스 맹구 털때 나름 인상 깊었는데 애버턴의 수비 꺨수 있을지도 궁금하긴한데
배당자체도 낮아서. 그리고 애스턴 빌라도 흠. 솔직히 레스터시티는 냉정하게 이제 좀 안될거같습니다
바디라는 낭만과함께 2부 강등될지도 모르겟네요 다시. 그래도 나름 낭만하나 건지고 우승했잔아 .
그래요 일단 첼시승 본머스 승 아스턴 빌라 승 갈려하는데 축구는 무승부가 생각보다 빡세서
이셋중에 무뜰거같은게. 흠. 본머스정도인가. 첼시는 이길거라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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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오늘 3폴더 장전중입니다 먹기를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