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생각보다 사람이 색안경을(장문주의)
흠 사람이 다른사람의 과거를 아는게 참 판도라 상자같습니다. 마치 바카라 카드를 까면 뭐이런적 가끔식 있잔습니까.
뱅커갔는데 뱅커 6 플레이어 서드카드 6or7받아서 3이하 카드인데 뱅커 3드카드 의무적으로 받아야하는데 그게 4면.
뭐랄까 굳이 다른사람의 과거를 안봐도 되는데 지금만 바라보자고 생각을하는데. 이게 또 양날의 검인데
현재 그사람이 달라져서 현재만보면 되는데 뭐랄까.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도 있듯이 과거 버릇 개못준다는게 있는데.
언젠간 과거에 밟목잡히는 일이 생기지않을까. 여튼 뭐그렇습니다. 과거라는게 참 두려운거 같아요
저도 인생살면서 과거에 캥기는일은 거의 없다 자부하는데 그래도 아예 없는건아니여서.
아! 근데 유일하게 큰 오점이 이거네요. 도박을 하는거.. 바카라 스포츠에 미쳐날뛰는거?
요약: 사람의 과거는 판도라 상자다 뭐랄까 알게되면 색안경을 쓰게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