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오늘따라. (장문주의)
야금야금 시나브로 바카라로 카사장 호주머니를 갉아 먹고있습니다. 그래도 카사장이 한번 저격총들고 저격하면
저는 그냥 죽겟지만요. 하. 그래도 한번에 불타오르는것보단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가늘고 길게 가는게 저의 성격에는 맞는거 같습니다.
뭐랄까 대승하신분들은 뭔가 요령이 있어서 한번에 저렇게 큰돈을 따서 부럽기는하지만 뭐. 그만큼 잃으셧기에 저런 경지까지 올랐다고
생각을합니다. 에휴. 저도 한번 크게 가볼까하다가 뭔가 리듬이 깨져서 조각조각 갑니다. 하루 3타임으로 100만원 루징을 해야하는데
오늘은 먹죽 먹죽 이여서 50만원 정도밖에 찾지를 못했네요. 에휴. 루징이 350인데. 오늘 50 일주일동안 50씩 찾아야겟군요.
그럼 인생동안 잃은것은. 거의 올해를 50씩 이겨도 못찾을거같은데 수학적으로 계산해보면. 3년은 50씩 매일 이겨야 내평생 잃은거
70퍼센트 복구할듯.. 이렇듯 도박이 무섭습니다.
요약: 천천히 가늘고 길게 바카라 하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