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지나면(장문주의)
시간이 지나면이게 추억이 될련지 바카라 테이블에 앉아서 궁상맞게 베팅하는 자신을보면서
이제 안전관리자가 아니라 바카라 관리자가 된느낌이 된거같습니다. 이번달이 지나면 실업급여 끝나서
일을해야하는데 뭐랄까 도박의 가장 큰 단점이 돈을따면 근로의욕이 확사라지는거같아요 요새 코인열풍
예전에는 고성장시기 주식열풍 그리고 주식열풍이 사라지고나서 부동산열풍이 현재 이어지면서 서울땅값이 평당 1억인데도 생기지 않나.
여튼 뭐랄까 나는 뭐빠지게 일해서 한달 300~400 버는데 누구는 딸각 한번에 몇천 몇억을 버니.
물론 그사람도 그런리스크 가지고 돈을버는건데. 뭐랄까 이성으로는 이해되는데 감정으로는. 팍시 공산당 혁명일으키면서 같이 너도죽고 나도죽고 싶은생각 가끔식은 들때가 있습니다 아물론 생각만 든다는겁니다. 여튼 오늘도 바카라 테이블을 수호하고있습니다.
요약: 도박의 순항은 근로의욕을 떨어트린다. ㅇ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