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니까 달려봅시다
12월 31일부터 새해 맞이 한다고 놀러가서 돈을 너무 많이 썻네요
출혈이 심하네. 바다 전망 보면서 새해 첫날 해뜨는거 본다고 좋은방 잡았는데
아난티 미친.. 드럽게 비싸네.. 조식도 먹을것도 없구만 6만원가까이하고
물놀이하는것도 그냥 물 받아놓은 수영장 수준인데 66000원?? 인가가 정가이고
물론 할인은 받았지만서도.
바카라 해서 돈잃는거 보다 그냥 이렇게 이벤트 데이 있을때
경비 나가는게 더 좋은거기는한데.. 생각해보면 생활의 주가 이제는 바카라가
된거 같은느낌.. 회사는 다니고 있지만 베팅의 민족 커뮤 활동하는거랑
도박하는게 주업무인거 같고 회사는 그냥 알바하는 느낌이네요.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새해에는 빚도 좀 까고 제대로 살고 싶네요.
그러려면 대승이 필요한데 ㅋㅋㅋㅋ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좀 달려봐야겠습니다
일단은 루팡이니 댓노 부터 달려볼게요~ ㅋ
모두들 2025년에도 달려봅시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