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빠릅니다.
다음주면. 흠. 벌써 일년이 다되어가네요. 한살이 먹는게 왜이리 싫은지 모르겟습니다
바카라 도파민에 절인 뇌를 가지고 아직도 꾸역꾸역 살아있습니다. 하. 뭔가 오늘하루도 잘되기를 바라는데.
이게 잘된다고 잘되면 도박으로 망하고 집문서 날릴사람이 어딧겟습니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하는데
나에게 최선이란 바카라 그림 잘보는것 뿐인가 이런 생각을 듭니다. 허무하다. 정말 저에게 맞는 말인거같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시간을 보내는 사람처럼 한가로이 돌아다니면서 무언갈 생산해내지는 않고
그렇다고 과하게 소비하지않고 그저 카드 놀이를 하는 사람뿐입니다. 아. 오늘도 12시가 넘었네요 하루의 절반이
넘었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고 오늘하루도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요약: 도박때문에 시간가는줄 모르겟다. 그리고 샬럿 일반승 막폴 개객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