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오늘따라.(장문주의)
크리스마스 끝나고 뭔가 있나 했는데 아무것도 없네요. 10년전 보신각에서 새해 맞이 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뭔가 그런 특별한 장소에 가면 뭔가 특별한 일이 있을지 생각해서 한번가본건데. 딱히 특별한 일은 없엇습니다.
오늘하루도 어제와같고 바카라 카드를 보면서 베팅을 하면서 도중에 도파민이 과도하게 차면 도중에 연패의 늪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저번주그리고 어제까지 이번달 먹은거 거의다 뱉어냈네요 여튼 연패도중에 리스크 관리를 못한 자신을
탓하면서 다시 천천히 등산할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바카라 정답은없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답을 찾아보겟노라 하는
1인입니다. 답을 과연 찾을수 있을까 이바닥 10년 20년 그리고 죽을때까지 답이없어서 죽는경우가 부기지수인데 말이죠
요약: 연패를 딛고 올라가야한다 다시 멘탈잡고 올라가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