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한번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뭐 항상 열심히 사려고 노력하는 찬밥이입니다..
뭐 너무힘들고 사실 이런얘기 주위에는 못하다보니 여기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32세 남자입니다.. 물류일하고있고 나름 여기서는 인정받고 관리직까지 빠르게 올라왓습니다.
편하게 일하고 급여도 대충 세후 400가량으로 나쁘지않다생각합니다만..
예전에 실수한것도 많아 빚도 좀있고(다른형님들에 비하면 많다곤 못하지만.. 제기준에선 많은..)
이게 뭐 이래저래 빚도 다 제잘못이고 일전에 잇던일들도 제 잘못인만큼 열심히사려는데
베민시작하고 뭐 여기덕에 손해를 매꾼것도 크지만.. 결론적으로 이 도박으로 잃은게 너무도 많네요..
바카라? 슬롯? 뭘하든 다 죽어버리고.. 하아.. 일하다가 글쓰는데 너무 슬프고 오늘 월급날이엿는데 아니 어제지..
어제 월급받고 3시간만에 단 3시간만에 빚도 못갚고 끝나버린 이 사실이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푸념이구.. 다시 열심히하겟지만 푸념할곳이 없어 적습니다.. 그래도 살아봐야죠.. 살아야 모두에게 잘못 청산하고..
특히 부모님에게 잘하고싶네요 이제 좀 믿어주시는데.. 조금이라도 헤어지기전까지 행복하게 .. 일전의 안좋은모습보단 좋은모습 보여드리다 인사하고싶네요..
하.. 술떙기네요 ... 일끝나고 한잔하려고요..
다들 화이팅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