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새벽에 바카라 개같이 털렷네요.
내가가면 반대 개꿀 원래라면 한타임 쉬고 하던데 눈에 뭐가 씌였는지 계속하다가 바닥찍고왔네요
여튼 그렇습니다 도박 안될때 잠깐 치고 빠져야했는데 빠질타이밍에 분노의 러쉬하다가 박살났네요
바카라가 참 그런거 같습니다. 예전 사다리 타던시절 총반들이 하던말 사다리 금액 조절이 중요하다 어쩐다
이런 헛소리를 했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맞는말인거같습니다 1승 9패여도 1승을 초강승으로 가고 9패를 개소액 맛보기
갔으면 금액적으로 이득은 맞으니깐요. 여튼 오늘 뭐같이 꼴아서 마지막 통장에 있는금액으로 하키 2폴더 찍어봣는데
들어오기를 바랄뿐 에휴 그냥 인터밀란이나 갈껄 생각도 했는데. 하. 그냥 내가 아는걸로 가자 해서안갔는데
내가 안가니깐 개꿀따라시로 들어오네요 에휴.
요약: 바카라로 돈 겁나 꼴았다 하키로 분노픽 조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