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슬슬 시간이 되어갑니다(장문주의)
16일 이제 2024년이 15일도 안남았습니다. 에휴 바카라 하면서 시간을 지새우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달력을 보네요. 올해는 달라져야지 하던 다짐도 어느새 내일 모레
한달 이제 내년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다짐이라는것은 그것을 지킬때 할수있을때
힘을 나타낼수 있는데 나는 그냥 말만 하는 다짐이었다는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도박자체를 안하거나 줄일생각을 하지않는것도 문제기도합니다.
적당히 규칙적으로 하면 괜찬지만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규칙적으로 할려다가
오늘은 조금 이상하게 하네요. 적당히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3번씩 규칙적으로 해야하는데
아침에 못일어나서인지 그냥 무지성으로 베팅하게됩니다. 굳이 할당량을 채울 필요도 없는데.
에휴 왜이리 무리하는지 모르겟네요.
요약: 올해도 이제 15일도 안남음 할당량 채울려고 무리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