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때 차에서 정말 많이했는데
그땐 슬롯도 바카라도 스포츠도 몰랐어요
그때 연인이 저보다 10살 아래였는데 잠자리 좋아해서 운전하다가 그냥 길에 세우고
해피타임을 가지곤 했죠
주택가 그냥 주차해놓고 그러기도 하고
외곽순환도로든 그냥 도로든 갓길에 세우고 갑자기 좋은시간 갖고
계획해서 가는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부러 외진 도로가기도 하고 차 많이 다니는곳에서 하기도하고
그런데 나름 재밌고 아직도 추억속에 남아있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운전석 조수석 사이에 그녀가 있고
나는 뒷촤석에 있고 어떤 느낌인지 알죠?
그 장면이 기억에 딱 박혀있네요 마치 스크린샷 같습니다
가끔 큰 화물차들 앞에 세워놓고 그랬었는데
하다보니 갑자기 환해지면서 뒤에 차가 라이트가 켜져서 깝놀했던것도 기억나네요
뒷좌석 열어놓고 밖에서 한적도 있고
참 추억입니다 열심히 사랑했던 그때가 그립네요
마음껏 하세요 지금입니다 체력이 받쳐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