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가 그리워질때쯤. (장문주의)
흠냐 아침 바카라 루징을 겨우 메꾸고 목표금액치 살짝 못미치지만 그래도 만족을 하면서
뒤로 물러서는것이 좋다고 생각되어서 한발 물러섭니다.
아침 잠시 밖에 에너지 드링크를사러 나갔습니다 여기피시방은 에너지드링크를. 핫식스만 가지고있어서.
이제 등교하는 아이들을보니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제가 도시락 그리고 급식 바꾸는 과정세대였는데 말입니다.
그떄 어머니 아버지의 잔소리가 얼마나 듣기 싫었는지. 그때는 엇나가더라도 애니깐 그럴수있어.
옆에서 누가 말을해주는데 이제 나이먹고 엇나가면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이상 그냥 냅둡니다
인생을 꼴아박든 뭐하든 책임만 질수있으면 아무도 뭐라안해요. 아물론 사회적 지위 있으신분들은 예외
여튼 그렇습니다. 왠지 그떄 이놈아 하는소리가 갑자기 그리워지는걸 왤까요 아직 돌아가시지는 않았는데
말만하면 돌아가신것처럼 써서 허허..
요약: 예전 듣기싫은 잔소리가 지금은 그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