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발언 하자면
새벽에 해장님이 얼마나 고충이 있는지 심히 느꼈습니다
사람도 많아지고 사이트도 더욱더 커지니깐 이런 저런 생각들도 많아지고 고뇌하는 모습이 보여지고있는거같아요
아무래도 베팅의민족 자체 해장님이기 떄문에 견뎌야할 난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3년반도 옆동네 소방서에 있어지만 진짜 거기는 회원을 개 돼지로 생각합니다 혜택 비교? 여기랑은 말도안되죠
제재 부분도 툭하면 한달정지 시키고 지 멋대로 행동하는 아주 윤석열같은 인간이지요 아실분들은 아실꺼에요
그부분에 절때 부정할수없는 말이죠 자기 이익만 챙기고 회원들은 개돼지 취급하고 정말 차라리 잘되었다고생각해요
포시세던 악용자들던 해장님 너무 힘들어하지않았스면 좋겠습니다
다만 회원님들도 10월달부터 말씀하신 혜택부분이나 등등 이런 부분들이 앞전에 말이 좀 다르게 하나하나 낮추어져진다고 생각해서
불만보다 불안에 가깝다고 생각할꺼같아요 해장님과 회원이 결국 같이 사이트 이끌어 가야한다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항상 자기보다는 저희 생각해주는신 해장님 감사하고 너무 지쳐있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