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계엄령 구경나간썰5(장문주의)
여튼 새벽 1시쯤 인터넷 기사에서 국회에서 계엄령 해제 가결되서 간보고있을찰나
근데 개인적으로 투표 통과될거라 생각한건가? 지금 300석중 180석이 민주당 아니었나?
여기까지 생각했으면 가결 되도 밀어 붙일 생각으로 들어간건가 했습니다.
근데 몇시간째 그냥 잠잠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뭔가 했습니다.
노조형님들은 그노므 국가보안법 간첩죄 폐지 윤석열 나가라 하고.
개인적으로 경찰에게 시비거는 틀딱형님들 좀 안그랬으면 좋겟다.
유튜버도 경찰들 얼굴찍으면서 신상 털린다느니 이런 소리하고
개인적으로 찐따 vs 찐따 대결 같았습니다.
여튼 저도 뭐이대로 끝나나하고 집에갈려는데 군인들 헬기로 후송안되었는지
장갑차 가 빠져나갈려는데 우리 깨시민 시위대 분께서 길막으시면서 군인들을
죽여라 세금축낸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보고. 좌쪽이나 우쪽이나 병x집합소라는걸
느끼고왔습니다. 물론 대부분 저렇지는 않겟죠 그런데 저럼사람들이 티를 내서
부각시키는게 문제인거같습니다.
여튼 우리 모질이 대통령님은 그냥 국회가 계엄령 해제 가결되고 다음대책도 없이 그냥
계엄령이 해제되었습니다. 뭔가 있을줄알았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상식적으로
계엄령이 통과될거라고 생각한건가 국회에서?
택시도 겁나안잡혀서 여의도에서 택시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와중에 택시비 겁나나와서 바카라로 복구치고 잔건 안자랑.
요약: 계엄령 해제 국회의원 가결되고 후퇴하는 계엄군 군인길막고
세금먹는 개새끼라느니 죽이라느니 이런소린 좀너무한거같아요
택시비 개비쌈. 바카라로 택시비 따는 도박중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