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랙잭을 좋아합니다
바카라는 사실 거의 하지 않는데
왜냐면 바카라는 찍으면 끝인데 블랙잭은 히트 스탠드 스플릿 더블다운 같은 선택지가 있기 때문에 훨씬 재밋더라고요
블랙잭 같은 경우는 사실 정석이라고 알려져있는 배팅법이 있기는 한데 예를들어 딜러 6바닥이면 스탠드니 머니 이런거요
근데 결국 그 안에 무슨 카드가 들어있을지 모르는데 사실상 90퍼센트 이상은 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느낀점은, 무조건 정석적인 배팅법만 따랐다가는 통수맞는다는 것입니다.
크게크게 금액을 올리면서 승부보는것이 아니라 배팅금을 작게 쪼개서 고정해놓고 거기서 때로는 변칙수도 둬가면서 배팅하는게 좋았습니다.
정석적인 기준을 따른다기보다는 동물적인 느낌을 따르는게 필요하다고 느껴졌어요. 예를들어 딜러 9깔고있고 나 15나왔는데 히트했을떄 21이 나오거나
아니면 스탠드했는데 딜러가 9 옆에 5를 깔고 있다가 버스트 된다던지 가능성은 너무 많으니까요
그리고 블랙잭같은경우는 제가보니까 혼자하는게 아주 좋더라고요. 괜히 옆사람 있으면 말려서 못칩니다. 속터져 화병나 죽을것 같더라고요
근데 온라잇 프라이빗 카지노는 먼가 주작느낌이 들어서 도저히 말도안되는 21을 만들어서 나중에 실제카지노가서 혼자 블랙잭 쳐보는게 제 로망중 하나입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