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뭐.(장문주의)
생각보다 안풀리거나 잘풀리거나 이런건아닌데 좀 애매한 하루네요 이렇게 한달을 마무리하면 좀 그런거같은데.
여튼 그렇습니다 오늘아침 부터 지금까지 바카라 자체는 치고빠지기 잘되는데 스포츠에서 연패를 못끊고 있네요
어제 우리 창진이가 기가막히게 역배 오바 띄우는걸보고 역시 토 창 진 거기다 대한민국 사법부조차 토장진에게
무혐의를 주는걸보고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혼이 담긴구라 개농을 주작으로 아트의 경지까지 끌어올린자.
개인적으로 전창진 부산 kt 때부터 말도안되는 진짜 돈받은것 같은 운영을 두고 욕을 존나게 했는데
일단 주작경기라고 생각하니깐 좀더 마음이 편해지는거같습니다. 아그래 주작이었지 하고 생각하고 창진이의 경기운영을
보면 진짜 예술로 토쟁이들 죽입니다. 어제도 경기보시면 주작이란 이런것이다 하고 경기운영하는거보고
저는 그냥 모르겟습니다 전창진을 제가 감히 평가할수 있을지 저는 바카라나 쳐야겠습니다.
요약: 전창진 토창진은 주작을 아트 경지급으로 끌어올린 농구감독 아니 예술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