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라스배거스~ 3탄
댓글 힌트 : 홧팅 또는 정보추~ 또는 사랑합니다.
킬링타임용입니다.
라스베거스 카지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아볼까합니다.
이번에는 너무 진부하지 않게 흥미진진한 스토리들이 있는 부분을 퍼와봤습니다.
**자료출처 : 이미지 참조 **
※※※ 라스베거스 카지노 이용시 주의사항 ※※※
라스베가스에 올 때는 반드시 자동차의 휘발유를 가득 채워 놓아야 한다.
돈을 잃다 보면 자동차 기름 넣을 돈도 없을 테니까..
(ㅋㅋㅋ 강원랜드갈때.. 신용카드 다놔두고.. 현금과 왕복 택시비나 기차표만 들고 가는것과 비슷하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을 잃고 가는데 한국사람들이 유난히 돈을 많이 잃는다고 한다.
늘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현상이 생긴다.
이 곳 카지노에서는 도박자금도 빌려 주는데 빌린 돈을 갚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
일례로 어느 한국인이 돈을 빌렸으나 돈을 모두 잃고 난 뒤 슬쩍 호텔을 도망쳐 나왔으나
어느 날 집에 멋지게 차려 입은 두 사람이 고양이를 안고 와 돈을 갚으라고 말한 뒤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그 사람이 보는 앞에서 고양이의 목을 따서 죽이고는
유유히 사라졌다고 한다.
그 사람은 너무 겁나서 즉시 돈을 갚았단다.
또 어느 사람은 돈을 빌려 모두 잃고 난 뒤 한국으로 도망쳐
강원도의 어느 깊은 산골에 숨어서 낚시로 소일하고 있는데
어느 날 한 외국인이 낚싯터에서 낚시를 하다가 아는 체를 하며
혹시 라스베가스에 있지 않았느냐는 인사말만 남기고 사라져
어쩔 수 없이 모두 갚았다고 한다.
무섭네요.. ㅎㄷㄷ
강원랜드도 전당포가 그렇게 성행한다고 하는데..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세계최대 도박유흥복합 공간인 라스배거스야 오죽하겠습니까??
1990년대 초, 라스베가스의 카지노에는 21세 이하는 절대 도박을 할 수 없으며
10000불 이상을 배팅할 때는 반드시 신분이 확인되어야 하며
1200불 이상 땄을때는 세금을 30% 내야 한다. (이 한도는 변할 수 있다.)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지노 이용하시는분들이나 스포츠 하시는분들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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