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해가 졌네요
이제 6시가 되었는데 벌써 해가 졌네요.
오늘은 그나마 덜 추웠던거 같은데 앞으로 추워질거 생각하면 후덜덜 합니다 벌써부터..
이번 겨울이 근래 겨울중 가장 추워질거라고 하던데 얼마나 추울지...
저는 여름 겨울 시즌 마다 한번씩 옷을 사는데 옷도 그렇게 많지도 않아요 사실 사놓고 안입는게 수두룩하네요.
그런거 보면 진짜 매번 옷 살 때 마다 코디도 해보고 이런저런 생각해서 고민 끝에 사는건데
왜 안입게 되는지 참 의문이 한번씩 듭니다.
시원하게 바카라 초 대승해서 그냥 고민 없이 방안에 가득 찰 만큼 사놓고 재어두고 입고 싶네요 ㄷㄷ
이제 다들 저녁 드실 시간인데 오늘 메뉴는 무엇을 할 지 고민 많이 되네요.
오늘은 조금 일찍 집에 들어가서 편하게 밥먹구 게임하고 놀고 싶네요ㅎㅎㅎㅎ
여유로울 때는 그냥 슬롯에 백만원씩 충전해서 이백원짜리 돌리면서 그냥 그림장 보는 재미로 시간 보내곤 했는데
지금은 그게 설마 다 뿌러질까봐 무서워서 시늉도 안하네요...
여튼 다들 주말 마지막 식사.. 맛난거루 드시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