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밥 먹었네요 ㅎ
아는분 사무실 와서 잘 모르는 분이랑 둘이 있는것도 사실 고역인데..
배고픈데 밥 먹자는 말 꺼내기도 살짝 밥만 먹으러 온 느낌이라 꺼내기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뭐 대화 주제가 생겨서 이야기 하다가
식사는 어떻게 하실런지 물어보았더니 먹어도 되고 안먹어도 되고;;;
어쩌란거야 ... 시키면 먹을 거면서;;; 그래서 그냥 어제 시켰던 식당에 밥 시키려고 하는데
뭐 드시겠어요? 물어보니 아무거나 그냥 뭐 먹으면 되지 뭘 가려~
진짜 부담감 겁나게 주내요....
기존에 식당 전화하니 문 닫음...안그래도 메뉴 하나 고르는데 5시간이 최소 기본인데
와...진짜 .. 그래도 내가 먼저 물어봐놓고 몇시간씩 고르는걸 생각해보니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일반 식당 같은곳 한참 검색한 끝에 식당 하나 찾아서
주문했는데...제육 두개 시켜서 왔길래 먹는데 하....꽝이네요
겁나 짜고 반찬은 또 겁나 싱겁고...
여튼 끼니 해결은 하긴 했는데 으...밥 보다 물을 더 마신듯...
이제 카지노 사이트 한번 둘러보면서 댓노도 조금 해야겠네요
다들 맛난 식사 하셨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