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걱정되는지.(장문주의)
예전 도박에 빠져서 직장구할려고 시작한게 노가다 그리고 노가다 그만두고 대학졸업증 안전기사 들고시작한게 안전관리자 . 이걸로 먹고사는데 문제는 없는데 뭐랄까
연봉은 높다고하는데 남들은 주5일 일할때 우리는 주6일근무 거기다 나이도 있어서 계약직인생 퇴직금 받을때즘에 계약해지 그리고 재계약이거나 그냥 해고 뭐이런식인데. 참. 본사직원분들 성격좋으신분들이면 상관없는데. 뭐랄까. 세상 살다보면 이상한사람도 많고. 특히 건설쪽에서는 노조나 외노자 에게 이리치이고 저리 치여서 참 진절머리가 납니다. 조선족분들 부정 실업급여 받은거 신고했다가 망치들고 누가신고했냐고 염병하는것도 봤고. 예전에는 노조 지부장은 일도 안하고 돈받아가는게 관례여서 짜증나지만 참았고 건설소장 뒷돈 및 건설자재 삥땅 치는거 에휴. 뭐 일본인 건설사가 이런이야기 했지요 한국 건설현장은 범죄의 일상이라고
뭐그렇습니다. 앞으로 2달뒤면 다시 재취업해야하는데 뭐랄까 다시 들어가기가 좀 그래요. 불러주는데는 있는데 가기가싫다해야하나
바카라 승리하고 푸념을 적어봅니다 실업급여 2달남았거든요 여튼그래요.
요약: 실업급여 2달 남았다 취직하기 싫다. 하...
다행이 오후 바카라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