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생각보다 안풀리는 하루(장문 주의)
이제 식샤시간이 다가오고 아직 배는 안채운 시점 배가고픈건 내가아니라 내지갑이 내통장이 배가 많이고프대요 이러면서 내 돈과 영혼을 뜯어간 카지노에게 통장이 텅장이 되었어요 밥 아니 돈좀주세요~ 하고 스포츠쪽으로 가지만 바로 귀싸대기 두어대 쳐맞고 쫒겨납니다. 그리고 바카라 쪽으로 가니 싸대기연타 뭔가 꼴에 구걸하는주제에 아니 정확히는 도박하는 주제에 자존심은 있는제 통장에 있는돈 없는돈 꼴아서 다행이 소액 따가지만 잘못하면 지금 있는 텅장도 박살날뻔했습니다. 아. 아직도 도파민이 안빠진건지 백날 쉬는것도 능력 절제하는것도 능력이라고 더드는 입장에서 이런타이밍 쉬지도 못하는 자신을 보며. 역시 도파민의 노예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려. 그러니 한번만 더다녀오겟습니다
요약: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오 싫어 건너꺼야~! 가자 바카라강을 건너 승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