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좋아하십니까?
예전에는 햄버거는 어디 부잣집 친구만 먹든지
아니면 학교 반장 선거에서 당선된 친구 어머니가
햄버거를 돌리는 기억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좀 집안 살림이 가난하거나 형편이 좋지 않았던 친구가
반장이나 부반장이 되면 햄버거를 못 돌려하는 상황을
많이 비참해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안타깝기도 했죠
지금은 이제 햄버거라는 것이 비싼 음식도 아니고
그냥 가볍게 때우기 좋은 음식 이미지가 많이 있죠
바카라를 하면서도 햄버거를 슬롯머신을 하면서도 햄버거를
아니면 스포츠 베팅을 하고 감상을 하면서도 햄버거를
이렇게 우리 겜블러의 삶에도 햄버거는 많이 녹아있네요
다들 햄버거는 많이 좋아하십니까?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햄버거 똑같은 메뉴로 계속 먹으라 하면 당연히 물리고 질리지만
그래도 햄최몇을 물으신다면 10개는 가능합니다
물론 다 다른 맛으로요 제가 푸드파이터가 아니기에
억지로 맛 없는거를 먹을 이유가 없고 도전할 이유도 없으니까요
다들 오늘도 파이팅하시고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 글의 한줄 요약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존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