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형님 힘내세요.(장문주의)
세월의 흐름은 거역할수 없지만 그래도 한때 내가슴에 불을 지핀 사나이인데. 졋잘싸도 싫습니다. 이겨주세요 물론 다음세대와의 바톤 터치 거나 이런거면 이해하고 패배해도 아쉬울지언정 분할지언정. 홀리필드 이빨및 더글라스 상대로 졌을때 뭐 그래도. 그이후의 삶에대해서는 저는 이제 기억이 안나지만 그때 tv에서 보여줫던 스타일 정말 가슴이 뛰었는데 이제 복싱 헤비급들은 솔직히 짤짤이 대전이 되어서 아니면 와일더처럼 힘빨로 복싱하는 애들이 나오니깐 뭐랄까 지금 헤비급 챔피언 우식선수도 넘버원 테크니션이긴한데 헤비급의 묵직함이 없어서. 요새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게이 집합소였던 ufc 깟는데 보게 되고요 프라이드도 자주보긴했는데 그렇습니다 잠시 바카라 접고 넷플릭스를 결제안해서 불법 중계 사이트로 보지만 그래도 응원해용..
요약: 바카라 잠시 접고 타이슨형님 아니 아저씨 응원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