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시. (장문주의)
주말 하루 오늘도 벌써 오후12시 이제 토요일 황금같은 주말도 36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도박하지도 않았는데 왜이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허허. 바카라 집중할때 보다도 요새는 시간이 이리도 빨리갑니다. 어제 밤 오늘새벽에 연패를해서 그동안 얻었던 승리는 날렸으나. 그래도 어느정도는 제가 진 빚을 탕감하는데 사용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크로아티아만 이겻어도 좀 회복했는데 말이죠 여튼 그렇습니다 오늘 아침 또다시 늦잠을자서 아침잠이 과연 언제없어질려나도 생각도합니다. 살을빼야하나 허허. 점심 바카라는 다행이 어느정도 성과는 내었으나 그래도 아직 밤~새벽의 패배를 이겨낼려면 최소 4일은 이겨야할거같습니다. 여튼 점심시간도 다가오고있습니다 도박도 일도 사는게 다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요약 밥먹고 합시다 식샤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