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 이제 지나갑니다(장문 주의)
오늘하루 아침시간도 가고 일하시던분들도 잠시 휴식을 가지면서 식사를 하실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하루도 지친몸을 이끌고 자신의 생업을 다하시는 여러분을 보면서 저는 잠시 내려놓고 여러분이 내시는 세금을 받아먹으면서 하루하루 연명하는 제가 부끄럽군요. 뭐저도 내년이 되면 다시 몸을 이끌고 나가서 나라 경제 활동에 참여하겠지만 말입니다. 오늘도 아침 스포츠 낙첨때문에 분노의 바카라 들어갈까 생각도 해보지만. 에휴 다시 정신줄 잡고 천천히 해야겠네요 다시 일어나야겟습니다. 뭐 스포츠 낙첨은 낙첨인거고 오늘하루 식샤 맛있게 하시고 오늘하루도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이지만 그러한 여러분들 때문에 이나라 경제가 돌아가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여튼 그렇습니다
요약: 식샤 맛있게하고 오늘하루 일하시는 당신이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