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수능날이었군요.
예전 생각이나네요. 요새는 모르겟지만 예전에는 영어쪽 진짜 등급컷이 높아서 나같이 외국에도 생활한적 없는 한국인은 힘들었는데 말이죠. 빈칸 킬러문제는 한국어로 봐도 이해가 안되고 했엇는데. 예전 학력고사에는 체력장이 있었는데. 나때까지만 해도 애들 체력장 해서 체력 측정하고 했는데 지금도할려나. 학력고사 세대에는 체력도 나름 점수에 포함된걸로 기억했는데 말이죠. 오늘은 어찌보면 수험생 또는 재수생 삼수생 아니 장수생들분의 한해의 결실을 맺는 추수의 시절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도박군들은 거의 매일 농사를 짓는 농부들도 있고 한번에 바카라 줄 잘만나서 대박을 터트리는 상상을해봅니다. 오늘 수험생뿐만아니라 도박쟁이들이 분석에 결실이 맞기를 기원해봅니다.
요약 : 나도 수능 보던 시절이 있었지. 그래도 오늘 바카라나 스포츠 터졌으면 좋겠다.
수험생 수능 잘보는것보다 내가 더잘맞추는게 중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