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 can do anything
한창 페미니즘이 시끄러웠던 시대 아니 지금도 시끄럽나 나는 무식했다. 뭐랄까 대화가 통하이 않았다고 해야하나. 걸크러쉬 라는단어를쓰길레 뭔말인가 했다. 걸크러쉬? 걸 (여자) 크러쉬 (분쇄하다). 여성폭력인가? 개그 코드도없으면서 삼일한의 영어말인가? 했다가 무식 + 뒤에서 개씹혔을듯. 여튼 그렇다. 요즘 인터넷을 들어가도 어딜가나 여성인권문제 여성 성평등문제 등등 이슈가 되어가고있다 거기다 미투운동인가 나는 무식해서 그런거 일일이 확인 보지도않았다 그래서 사회에서 그런 이슈가 나올때 무식한답을해서 사람들이 피했는지도 모르겠다. 아니 도박때문에 바카라 때문에 피했다는것은 그냥 나의 피해 망상인가? 여튼그렇다. 근데 공공기관 공사했을때 초등학교 공사담당했는데. 그때의 초등학교 여교사 여교장의 패악질은. 흠. 솔직히 모르겟다 근데 요새 초등학교나 교사들도 담당 부모님의 패악질을 당한다하는데. 에이몰라 내가 스트레스 대상이 되었나보지뭐. 여튼그렇다 바카라 치러가야하는데 흠냐.
요약 나는 개무식해서 페미니즘이 뭔지모른다. 그런가 보다 인생을 생활했다.
그래서 여자인권이나 뭐시기 사회에 관심없는놈이라고 소리 많이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