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우나를 한번 가볼까 합니다.
원래 사우나 그렇게 안 좋아 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랑 같은 곳에 들어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렇다고 뭐 결벽증 있는 거는 아닙니다. 원래 생판 모르는 남이랑은 알몸으로 있는 걸 싫어해서
하지만 요즘 사우나를 혼자 쓸 수 있는 곳도 많아서 편하게 갈 수가 있네요
뭐 대중 목욕탕 사우나면 당연히 시끄럽거나 약간 더러운 것도 감수해야 하는 곳이 맞지만
저의 정서와는 맞지가 않아서 하하..
이따가 개인용 사우나 한번 예약을 하고 가고 마사지도 받아볼까 합니다.
크게 힐링이라고 뭐 있겠습니까? 그냥 땀 빼고 마사지 받고 그리고 개운한 몸으로
바카라 플레이어 뱅커 베팅도 하고 슬롯머신도 하면서 즐기는게 힐링 아니겠습니까?
다들 사우나 좋아하시나요? 요즘은 사우나 인기가 많이 줄었더라고요
사우나에 1시간씩 있는 분들도 예전에 많이 봤는데 정말 그런 분들은 지리는거 같아요
저는 그렇게 까지는 못 있겠던데 근데 그렇게 땀을 빼면 정말 개운하다고 하더군요
음 이건 정신력 차이를 떠나서 그냥 몸 자체가 뜨거운 거랑 잘 맞는 분들인거 같기도 하고
정말 애매하긴 합니다 하하하 여러분 오후도 힘차게 달립시다!
이 글의 한줄 요약 : 오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