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인가 어른이 인가?
결혼문제 나는 결혼을 하지못했다.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임 누가 대려가냐 결혼할생각은 있었지 아니 있었다면 이렇게 살지않았겠지 그래 사회에서 강제로 못하게 만든거다. 조카바라기 까지는 아닌데 조카들 선물은 내가 거지같이 살아도 잘해줌 근데 고마움이나 뭐이런거 모르는거 뭐.. 나때는 이랬나 싶고. 매번 아버지가 하시는 말이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출산을 하고 아이에게 헌신을 해야 진정한 어른이되는거라하는데 뭐랄까 책임감이라든가 이런소리였나. 근데 아버지 아들은 도박중독자여서 동남아에서도 반품당해요. 뭐그런데 요새 거래처나 여러가지 젊은 사람들 보면 그냥 나이만 먹은 어린애처럼 보인다고 하는데. 난모르겠다. 뭐 아버지시대랑 내시대는 다르니깐. 근데 아버지도 이제 안본지도 오래되었고. 이제 대한민국 평균 수명을 넘긴지 훌쩍되어서. 하.. 모르겠다. 바카라 쳐야하는데참 글도느리고 생각도 많아진다.
요약 결혼 못한 나는어른이 아니라 어른이 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