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이야기2 버디버디와 스크린경마
그당시는 건물마다 경마장이 하난씩 있을정도 였죠
바카라는 아예 알지도 못하던 시절이었죠.
한참 피끓는 청춘에그당시에 싸이월드 버디버디가 인기였습니다
세이클럽이나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이라 매일 피방서 채팅하는 재미??
이게 유일한 낚이었죠..
버디버디 지금이야 아재가 되었지만
그땐 나름데로 식스팩도 있고.
꾸민다고 하고 꾸몄었죠
운동도 좋아했구여
버디버디에서 한여자를 알게됩니다..
저랑 동갑이고 약간 전지현 닮은 그녀..
우연하게 한번보고 엄청친해졌고.
썸도 타게됬네요..
그리고 자기 일하는 곳에도 놀러오라했고..
그녀는 스크린경마장에서 일하고있었어요..
첨으로 지옥문에 발을 들였죠...
안엔 정말 환호에서 한숨쌍욕까지
별의별 사람들이 다있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5천원을 바꿔주며 동전으로 넣고
지우개 연필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방식을 알려줬죠..
그렇게 시작한경마장..
간식도 마음데로 먹어도 된다고 했고
초코파이 육개장 소시지..음료수 김밥
바나나
이건 절대 손해보는게 없었어요,.
그냥 500원짜리 두개만 가져와도 슬슬찍는척하면서
먹을거 실컷먹고..
시간때우다 가면 됐으니까요...
그때만 해도 좋았습니다..
그녀가 공짜로 돈넣어주지....
먹을거 실컷멋지///
행복했네여
야 이거만 하고 오지마
너 이러다 중독된다
그녀의 잔소리에
아니여 이걸중독왜되냐..
나그냥 놀다만 갈께.
도박죽독자는 한심해
자제도 못하고
나는 다르지 먹을거 실컷먹고 하루 5처넌만 할꺼니까
나는 다르니까.....
다음에 이어갈께요..
일단 댓노가다좀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