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쟁이였던내가 온카에 빠지게 된 썰
2020년도 코로나 한창일때
가장 먼저 개막한 4대리그가 분데스였죠
원래 축구를 좋아하기도 했고
그때 토토를 시작했습니다
욕심은 많아서 맨날 6 ~5폴씩 걸고
맨날 한폴낙당하고
그래도 그땐 많이 잃어야 하루 10만원이었죠
그러다 토싸에 있던 에볼을 접하게 되고
룰렛을 해봤습니다
스트레이트업베팅 번호 하나 맞추는데 36배 주는게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룰렛에 푹 빠져서 패턴 대칭 분석하고
유형별로 스샷찍어서 갖고있고
2000원으로 100만원만들고
10으로 200만원만들고
이런 습관이 룰렛때문에 생겼던거같아요
바카라로는 더블업 이상 못넘기거든요제가
뭐 결국 다 운이겠지만은 분석해서 알고있던 경우의수가
기회가 왔을때 내 무기가 되는것도 맞는것같아요
게임사마다,또 게임마다 룰렛도 번호 배열이 다르게 나오곤하지만
겹치는게 있기는 하니까요
소액결제한 80만원이 1억1천됐던날
익스라이트닝룰렛 10만원베팅이 1.5억돼서
5000만원 몰수당하고 1억환전했던 그날 못잊겠네요
3달뒤엔 5만원 1000배되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