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중화되었을때 나의 재테크 소개해볼께요
집에서 pc통신 천리안 나우누리 유니텔 하이텔 이용하면서 전화모뎀으로 인터넷 접속하던 시절이 있었죠
그러다 2000년초 초고속인터넷의 등장으로 유명무실해졌고..
당시 형이 차린 pc방에서 알바로 일을 도와주었는데
남들 당시 스타 리니지 세이클럽 아이러브스쿨 고스톱인가 할때 전 돈을 벌기 위해 정보의 세계로 뛰어들었습니다.
바로 하루에 몇백개씩 우후죽순 생기는 인터넷쇼핑몰과 홍보사이트등...
그 안에서 초창기는 탐색전 이후 월 1천만 이상 소득을 냈었죠
다 경품이벤트에서 받은 걸로요...모두 판매금액이죠
당시 큰걸로만 따지면 자동차 2대 황금거북이 100돈 일반 열쇠 송아지 골드바등 100돈 냉장고 15대 노트북 5대 에어컨 5대 세탁기 등
쿠르주여행권 유럽 7개국 제주도 여행권...
가족들 모두 형 누나 지인들 냉장고 한대씩 선물하고 여행권 다 뿌리고...
경품으로 지급받으면 제세공과금을 22% 내는데 1년에 환급받는 돈만 맥시멈였어요
그리고 한참 유행하는 디지탈카메라 핸드폰 MP3 등은 셀수가 없네요..
또한 상품권 영화예매권등은 부지기수고..시간이 돈이었으니까요..
경품에관한 책도 발간하자고 했는데 ㅎㅎ
아마도 궁금한게 많을건데 또한 에피소드더 많은데 자세한것은 시간날때 올릴께요.
아참 싸이월드 도토리가 몇 만개였었답니다 ㅎㅎ
그리고 티지랜드라고 삼보컴퓨터 협찬 쇼핑몰인데 당시 마일리지가1500만원 있었는데... 보물찾기경품으로 누적된게..
전자제품 노트북등 쓸라고 다음날 들어가보니 사이트 폐쇄...ㅠ 수년간 파란만장한 인터넷세상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