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일에 시드 다 터지고 일주일 지났네요
월요일에 루징으로 어찌어찌 급한불은끄고 일만하면서 지냈습니다
휴무일이되니 오십여만원 여유있다고 바카라가 생각나네요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마사지를 받아보고싶은데 마지막으로 받아본게 벌써 3년 정도 된거같아서 무척 두렵네요
이백으로 천만원올린거였는데 시드가 올라갈때 한번 승부를 봤어야했는데 녹아죽은게 너무 아쉽습니다
올해는 여기 까지구나 생각하고 정말하더라도 소액으로 할 생각입니다
술한잔걸치고 주저리 글 작성해봅니다
정많으신 베민 회원님들 항상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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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으로 천만원올린거였는데 시드가 올라갈때 한번 승부를 봤어야했는데 녹아죽은게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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