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이가 시들해서 고민입니다
정말 10대 20대 때는 불끈불끈했는데
30대 중반 직전오니까 좀만 피곤하면 금방 죽네요..
오죽하면 병원가서 호르몬 검사도 했는데 정상이라 나오는데..
마눌님 시도 들어오면 피할궁리부터 하게됩니다
괜히 그런 타이밍 안만드려 애쓰고
마눌님 각잡고 있는거 눈에 보이면 조때따 생각부터 나네요
후.. 왜이럴까요 심리상 문제일까요..
30대 중반 직전오니까 좀만 피곤하면 금방 죽네요..
오죽하면 병원가서 호르몬 검사도 했는데 정상이라 나오는데..
마눌님 시도 들어오면 피할궁리부터 하게됩니다
괜히 그런 타이밍 안만드려 애쓰고
마눌님 각잡고 있는거 눈에 보이면 조때따 생각부터 나네요
후.. 왜이럴까요 심리상 문제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