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잘한 일
오늘은 쉬는날인데도 불구하고 일찍 오링나고 뒤져서
아들 학교 제끼고 같이 산으로 바다로 오랜만에 드라이브를 갔다
아들이 많이 즐거워 해서 기분이 좀 풀어졌다
아들 건강검진도 받으러 갔다 왔는데 148에 58킬로라서
좀 놀람 내눈엔 계속 애기 같은데 남들보면 커다란 멧돼지같이 보이겠지...
아들 학교 제끼고 같이 산으로 바다로 오랜만에 드라이브를 갔다
아들이 많이 즐거워 해서 기분이 좀 풀어졌다
아들 건강검진도 받으러 갔다 왔는데 148에 58킬로라서
좀 놀람 내눈엔 계속 애기 같은데 남들보면 커다란 멧돼지같이 보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