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게 당연하거죠?
작년에 처음 인터넷 커뮤니티라는걸 해봤을땐 너무 재미있었어요 ^^
하필 첫 커뮤가 도박커뮤 ㄷㄷㄷ
모든글을 읽고 댓글도 다 달고 하루종일 베민에만 놀다보니
활동왕 1등도 많이하고 즐거웠습니다 ^^
하지만 보통사람인 저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
1. 할 말도 이제 없고 (아이템고갈)
2. 똑같은 말 계속 하기도 민망하고
3. 자주보던 몇몇분들이 안보이게 되고
4. 이제 도박에 중독되어 게임하는 시간이 늘고
하다보니 자게에 글을 잘 못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
그래도 매일매일 인사 드리고 시간나면 댓글도 달고 29년 롱런의 약속은 꼭 지키겠습니다 ^^
베민 회원님들 사랑합니다 ^^
(아침부터 술마신거 아니고요 ㅎㅎㅎ 아직 덜깼나봐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