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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삼성은 언제 지냐? KT 위즈, 한화 꺾고 1위 삼성 0.5경기 차 바짝 추격

미스터베민 3 96 3 09.03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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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프로야구 KBO리그 선두권 판도가 막판까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를 연이틀 격파하며 1위 삼성 라이온즈를 0.5 경기 차로 바짝 쫒고 있습니다.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시즌 13차전 경기 결과와 뜨거웠던 선두 경쟁 소식을 핵심만 전해 드립니다.




KT 위즈, 한화 꺾고 2연승, 삼성과 0.5경기 차 유지


경기 결과는 KT 위즈의 9대6 승리입니다

시즌 성적은 68승 3무 43패로 리그 2위이며 1위 삼성과 0.5경기 차를 기록 중입니다.

KT는 최근 2연승 및 한화전 5연승을 달리며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조기 확보했습니다

반면 한화는 8연패 수렁에 빠지며 9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폭팔력 과시한 타선, 베테랑과 주전들의 활약상


​KT 타선은 장단 안타를 몰아치며 한화 마운드를 무너뜨렸습니다.


허경민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

김민혁 5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선취 타점으로 기선제압)

최원준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힐리어드 5타수 2안타 (시즌 31호 홈런 포함),2타점 1득점

조현수 3타수 2안타 1득점

​이강철 감독은 경기 후 김민혁의 선취 타점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최원준과 힐리어드의 추가 타점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며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했습니다.



 




앞으로의 관전포인트


김민혁 "우리도 사람이기에 경기 중간중간 삼성 경기를 확인한다, 삼성이 이기면 언제 지냐는 말도 한다" 

몇 년 동안 이런 순위싸움을 해왔기 때문에 부담은 있지만 끝날 때까지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는 게 오히려 재미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힐리어드 "최근 원하는 경기력이 나오지 않아 공격적인 투수를 상대로 내 능력을 믿고 적극적으로 스윙하려 했다"

홈런도 기쁘지만 팀이 이겨서 더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KT는 오늘 토종 에이스 고영표를 앞세워 한화를 상대로 스윕에 도전합니다

이에 맞서는 한화는 폐렴에서 복귀하는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을 예고해 흥미진진한 승부가 예상되네요


과연 KT가 삼성을 제치고 선두 탈환에 성공할 수 있을지 남은 경기 기대가 됩니다.

어떤 팀을 응원하시나요?​ 



3 Comments
한량이에요 09.03 08:46  
미스터베민 ㅎㅇ
각도 09.03 08:52  
고생하십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로또나사자 09.03 09:33  
삼성은 언제지냐?
베팅의민족 텔레그램 문의 @ONC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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