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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이웃을 잘 못 만나서 ㅠ

전설이 12 36 6 47분전

옆집 이웃을 잘 못 만나서 ㅠ


거기 아줌마가 보통이 아니거든요


후문에 주차공간이 있는데 가운데 딱 추자하고 자기차 말고 다른차 들어오면 개염병을 떠는데


거기가 소방도로인데 자기는 나가지도 않고 주차만 하네요


이전에 우리집 기름 넣으로 차가왔는데.. 좀 빼달라고 기름기사가 얘기하니 들은척마는척 해서 멀리 돌아 앞문에 주차하고 기름 넣었거든요


이전에는 우리집이  2층에 살다 우리가 1층으로 이사왔는데.. 그때 부르지도 않았는데 도와준다고 하길래


어머니가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었거든요 세탁기 냉장고등..


그리고 자기 기둥서방인지 뭔지 하는 고물상 넘 하나 데려와 이것저것 다 주었는데도..


허락도 없이 독일제 인덕션난로 당시 100만원 하는게 없어졌더군요


물어보니 자기는 모른다고 하고 분명 누가 가져간건데..그래서 고물상 온 사람에게 물어보니 전화를 계속 안받더군요


지가 지 고물상하는 기둥서방인가 준거겠죠..그러니 전화오면 받지말라고 한거구,,



오늘 우리집 뒷쪽 가스 넣는데 죽은쥐가 있는데


그집이  고양이 3마리 키우거든요..


그넘시끼가 쥐를  잡아서  우리집에 놓은 것 같은데.. 이번이 4번째


내가 쥐를 무지 싫어하는데...치울려고하니 열이 받네요..옆집에 얘기해서 치우라고 해야 하는게 맞는거죠...


매일 고양이 우리화단에 상추심고 깼잎 심는에다  매일 똥싸고 고양이 냄새가 지독하잖아요... 


그래도 단 한번도 미안하단 말도 없네요


이웃 잘 만나야지.....이거 


전에 나하고 대판 싸워서 이제 내 눈도 못마주치는데 한번 난동을 부려볼까싶은데 오늘 워낙 열이 받아서...


12 Comments
yandal 46분전  
이웃을 잘만나야 됩니다 진짜 ㅠㅠ
전설이 작성자 40분전  
쥐  정말 싫어하는데 쥐하고 뱀 ㅠㅠ
리얼남 46분전  
아줌마 한대갈겨요
전설이 작성자 45분전  
복권방에서 만난 형님이 옆집 아줌마를 알더군요 대뜸 한다는 한마디가 그 사기꾼년 이라고
밍룬이 43분전  
집에 기름을 넣어요??????
전설이 작성자 43분전  
아 우리집이 기름보일러거든요 도시가스 아니고
규츠비 43분전  
헐...화 ㅈㄴ 날듯
전설이 작성자 42분전  
냥이를 키울려면 집에서 키우지 왜 밖에 돌아다니게 하는지..돌아다닐라면 같이  돌아다니든가
한번대차게 혼내주시죠
전설이 작성자 41분전  
예전에 시내에서 술집했다는데 ....거기에 살았던 복권방 아는 형님이 대뜸 사기꾼년 이라고 할 정도면  알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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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잘해결되시길 바래요 ㅠ 스트레스게따 진짜
난동부리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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