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먹어야 하는데 부산달리기 12 165 13 10.26 09:35 밥 뭐먹지 고민좀 안하고 살고싶다 그런삶 살고 싶네여엄마가 밥차려주던 시절이 너무나도 그립네여그땐 그 고마움이 당연한줄로만 알았고 귀찮았는데이제와 돌아보면 참 행복한 시절이였네여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