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씨 형제의 날이었는데 전설이 20 72 19 10.20 11:54 분명 토리노 승토트넘 승두개 간다 마음먹었는데.. 왜 생각만 하고 안갔는지토사장 역먹일수 있는 찬스였는데..찬스를 놓쳐 아깝네요 19